'쇼미더머니6' 영비 양홍원, "고등학교 졸업장 따려고 가"…해명에도 논란↑

▲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영비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1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영비(양홍원)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것 중에 사실이 아닌 말이 많다. 얘기를 안 하고 있다가 인터뷰에서 한번 얘기한 뒤로 계속 욕을 먹었다. 난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라고 자신의 일진 논란을 부인했다.

이날 아쉬운 탈락을 맛본 그는 앞서 '고등래퍼' 출연 당시 일진 논란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그의 해명에도 누리꾼들은 피해자의 증언을 증거로 그의 해명이 거짓이라 주장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학창시절 일진 논란으로 거센 비난 여론에 휩싸인 그는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어렸을 때 꿈은 음악이 아니었다. 첫 꿈은 축구선수였다. 나도 초등학교 때 공부를 잘했다.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축구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꿈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고 배웠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다시 갔지만 졸업장을 따기 위한 것이었다. 고등학교 시절은 학교에서 보낸 시간보다 다른 곳에서 뭔가를 배울 방법을 찾은 것 같다. 나름대로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보다 다른 방향으로 많이 배웠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