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턱 이마에 흉터 남기는 성인여드름에 'TS 수딩크림'


우리나라 성인 95%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한 대학연구팀이 직장인 6,9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3%는 “잠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고 22%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스트레스는 몸의 변화로 나타난다. 특히 여드름과 같은 피부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볼이나 턱, 이마, 목, 등과 같이 몸에 난 여드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인원이 5년 사이 9.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 진료 연령은 막 성인이 되어 대학생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20대가 40.7%로 가장 많았다.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며 여드름이 많아지는 10대가 35%, 사회생활과 가정생활 등 각종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는 30대가 20%로 뒤를 이었다. 흔히 여드름하면 떠오르는 10대보다, 성인여드름이 더욱 심각한 것이다.

문제는 시기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잦아드는 10대의 여드름과 달리, 성인 여드름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흉터나 자국이 심하게 생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 화농성 여드름, 좁쌀 여드름, 뾰루지 등 다양한 피부 트러블을 없애기 위해 병원을 찾아 레이저 시술을 받거나 연고를 바르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성인 여드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지속적인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와 잦은 음주로 열이 오른 피부를 식혀주는 TS 브랜드의 ‘TS 수딩크림’은 포브스 주최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받은 화장품 쇼핑몰이다.

열은 피부의 적인 만큼, ‘TS 수딩크림’은 성인들에게 시원한 쿨링 및 진정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페퍼민트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수분이 가득하여 자기 전 팩 대신 얼굴에 넉넉히 올려 놓고 흡수시키면 화끈거리던 얼굴의 열기가 식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성인은 물론, 좁쌀이나 화농성 여드름으로 붉고 민감해진 10대 남자나 여자 청소년들의 경우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TS 수딩크림은 유분이 적은 제형 덕에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 및 흡연으로 밸런스가 깨진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고, 과다분비된 피지를 조절해주는데 도움을 준다. 번들거림이 심한 지복합성 피부에 바르는 순간 번들거림없이 촉촉하게 흡수돼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주고,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표현해준다..

한편 ‘TS 수딩크림’은 붉은 트러블 피부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