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영화배우 스티븐 연이 출연해 샘 해밍턴 집을 방문, 윌리엄과 다정하게 놀아줘 훈훈함을 전했다.
실제로 사개월이 된 아들이 있는 그가 다정한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낸 가운데 그가 할리우드 진출 이후 최근 국내에서 예능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외로 12년 차로 오래된 배우로서 그는 "역할을 안 따지고 연기하고 싶다"라면서도 "남들이 하는 평가를 눈치 보지 말고 자신있는 걸 표현해라"라고 할리우드 진출을 노리는 연기자들에게 조언했다.
이처럼 오랜 경력 이후 국내에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는 그를 향한 대중적 응원이 쏟아지고 있어 향후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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