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담이, 이윤지와 셀카…대등한 미모·몸매까지 시선 강탈 "흔들려도 예쁘다" 훈훈

(사진: 정담이 SNS)

최근 모델 정담이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소한 매력을 뽐내 화제다.

이날 그녀는 "성인이 되서도 귀가 들렸으나 몇 년 전 아프면서 귀가 안들리게 됐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하면서도 상대의 입모양을 쳐다보며 대화를 이어가거나 긍정적인 면모를 보이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그녀가 모델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것에 대한 관심과 함께 그녀의 일상에 대중적 관심이 쏠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가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그녀는 마른 몸매와 키를 부각시키는 특유의 패션 감각으로 매력을 뽐내거나 배우 이윤지와의 셀카에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모습은 다음 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부터 JTBC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