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 이지현, 속도위반 여부에 '관심 UP'…"연애를 짧게 해"

(사진: MBC)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결혼을 발표했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지현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안과전문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이지현의 소속사 측은 "현재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며 "교제 기간과 상대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조심스럽다"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후 한 달여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그녀를 향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전 남편과도 교제 3개월 만에 결혼, 이후 7개월 만에 딸을 출산한 바 있는 그녀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4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연애를 짧게 했다. 결혼하고 나서 신랑을 딱 봤는데 '누구세요?' 이런 느낌이었다. 신랑도 그랬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 3개월만인 1월 달에 아기가 생긴 걸 알았다.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