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 뜨고 드라이 잘 안 먹는 곱슬머리에는 어떤 샴푸?

 

사자, 양배추, 수세미, 라면… 곱슬머리라면 붕 뜨고 푸석푸석한 머릿결 때문에 꼭 붙는 별명이다. 찰랑거리는 머리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들은 아침마다 헤어 스타일링에 공을 들이지만 쉽지 않다. 한 달에 한 번꼴로 미용실에서 매직 스트레이트 파마를 받아보지만 곱슬머리를 차분하게 만드는 최고의 해답은 아니다.

매직 스트레이트는 머리카락의 조직을 약하게 한 상태에서 기계를 이용해 머리를 곧게 펴주는 시술이다. 기존의 스트레이트파마보다 더 매끄러운 머릿결을 연출해 주목받고 있지만 단점도 만만치 않다. 파마 후 2∼3일 동안 머리를 감을 수 없고, 곱슬머리가 새로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시술을 해줘야 한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부담스럽기도 하다.

특히 전문가들은 매직 스트레이트 파마를 자주 할수록 모발에 손상이 간다고 충고한다. 또한 머릿결을 쫙 펴기 위해 고데기 등 열기구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모발의 수분과 영양분을 빼앗아 머리가 더 푸석해질 수 있다. 

곱슬머리를 관리하려면 헤어에센스와 오일 등을 머리에 발라 꾸준히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해 기름이 끼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에 자극을 덜 주는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된 헤어 제품으로 유명한 더 헤어 머더 셀러(이하, 헤머셀)은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와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트리트먼트’를 선보여 붕 뜨고 스타일링이 어려운 곱슬머리 관리를 돕고 있다.

무엇보다도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와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트리트먼트’에는 스타일 변형 유지 특허 성분이 함유돼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붕 뜨고 쉽게 헝클어져 관리하기 어려운 곱슬머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에는 실크 단백질과 밀 단백질이 들어있어 모발에 영양을 채워준다. 실크 단백질은 푸석한 곱슬머리가 쉽게 엉키는 것을 완화하고, 밀 단백질은 수분 공급과 머릿결 보호 효과가 있어 촉촉한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더 효과적인 곱슬머리 관리를 위해서는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로 두피를 닦고,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트리트먼트’를 쓰는 것이 추천한다. 샴푸 후 흐르는 물기만 없앤 뒤, ‘헤머셀 매직 스트레이트 트리트먼트’를 모발에 발라 마사지하고 3~5분 정도 둔 뒤 헹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