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부군상, 아침에 세상 떠…안타까움이 배인 이유? "결혼 8년 만의 딸 있어"
수원일보입력 2017.08.22 03:54업데이트 2017.08.22 07: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1일 다수 매체가 "배우 송선미가 부군상을 당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지인과의 다툼에서 시작된 칼부림으로 그녀의 남편 고씨가 이날 오전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 사이에 어린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1년 전 영화계에서 일하던 고씨를 소개로 만나 연애 끝에 결혼한 그녀는 결혼 이후 8년 만인 2년 전 딸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오랜 시간 아이를 갖지 않던 도중 아이를 낳은 뒤 남편이 사망하자 대중적 안타까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계자는 "부군상에 슬퍼하고 있으니 도 넘는 보도는 말아 달라"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급작스러운 소식에 대중들이 위로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