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네일 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데싱디바가 연예인 피부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MH의원 김지선 원장과 함께 여성들의 아름답고 건강한 손발톱 관리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데싱디바는 연예인 전담 피부과로 유명한 MH의원을 데싱디바의 공식 병원으로 지정, 공식몰 및 SNS에서 고객들의 손발톱 질환 문의에 대한 답변을 지원하고 다양한 손발톱 관리법을 제안한다.
데싱디바는 MH의원과 함께 바캉스 손발톱 케어비법을 공개했다. 막바지 여름휴가 시즌이 한창인 요즘, 약해지고 손상된 손발톱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이런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꿀팁들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김지선 원장은 손발톱에도 애프터 바캉스 케어가 중요하다는 점을 적극 강조한다. 특히, 지난 바캉스 기간 동안 네일아트나 페디큐어를 지속해 왔다면 당분간은 손발톱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
김 원장은 “손상된 손발톱을 가리기 위해 시술을 지속한다면 더 큰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며 “손발톱이 약해지거나 손상되었다면 건강하게 회복될 때까지 어떠한 시술도 받지 않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의 손발톱 상태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사용해 영양보충을 해주고, 손발톱 전용 오일이나 영양제를 발라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네일 시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컬러는 7일, 젤 네일은 2주일 내에 제거해야 하는데, 이 때 무리하게 제거할 경우 손톱손상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쉽고 간편해 인기가 높은 붙이는 젤 네일은 7일 이내의 권장 사용 기간을 준수하고, 리무버와 우드스틱을 활용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 만약, 손발톱이 장시간 물에 닿았다면 그날 바로 제거하고 충분히 건조 시켜 주는 것이 좋다.
일상 생활 속에서도 손발톱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손과 발을 씻은 후에는 잘 말려주어야 하며, 가족 중 무좀 환자가 있다면 수건이나 욕실화 등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평소 사용하는 네일, 페디 케어 도구는 항상 사용 후 소독하고, 설거지나 빨래를 할 때는 고무장갑을 꼭 착용해야 한다.
손발톱도 피부처럼 꾸준히 관리해야만 일년 내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여름을 맞아 네일아트와 페디큐어를 받는 횟수가 늘어나고 시술 후 관리에 소홀해지며 손톱손상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 시기에는 충분한 영양과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건강한 네일 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데싱디바는 손발톱 케어가 필요한 애프터 바캉스 시즌을 맞아 네일아트를 제거하는 동시에 손톱에 영양을 더하는 신개념 네일 트리트먼트, ‘매직 오프 앤 케어’를 오는 9월 새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