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구설수, 홀수년도만 되면? 놀라운 사실 "폭행혐의, 무면허,…이번이 네 번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뮤지컬배우 김민채가 배우 정운택과 헤어진 사연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그녀가 부모님 때문에 마음을 바꿨다고 말한 것과 달리 정운택이 입장을 안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홀수년도마다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1년 그는 식당 옆 자리 사람의 얼굴을 때려 입건, 무혐의로 풀려났고 2013년에는 운전 중 무단횡단 시민과 시비가 붙은 뒤 무면허였음이 밝혀져 물의를 일으켰다.

또 2년 뒤 2015년에는 택시를 잡다가 시비가 붙은 대리기사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을 실망하게 했다.

그후 2년 뒤 전 연인과의 관계로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 것을 두고 대중적 놀라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