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제2의 전성기 기대감 UP…싸이스타 근황? 설우석X주인호X김경록 '여전한 미모'

(사진: 설우석 SNS)

22일 다수의 매체가 "삼성벤처투자가 싸이월드에 50억의 거액을 투자했다"라고 전해 화제다.

삼성 측으로부터 단순한 부흥이 아닌 신기술 접목이라는 계획 하에 제2의 전성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른바 '싸이스타'로 인터넷 소설 캐스팅을 독점했던 이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제일 먼저 '국민남친'이었던 설우석은 현재 33살 직장인으로 전보다 인간미를 되찾았지만 미모가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머리 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주인호 또한 33살로 여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특유의 오글거리는 말투를 퍼뜨린 김경록은 현재 34사로 변함없는 청순 외모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는 연예인보다 큰 인기를 누린 이들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싸이월드가 대기업을 등에 지고 다시 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