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직지사·황악산 여행
| ▲ 수원시는 8일 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기차와 함께 하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
수원시는 8일 장애아동 75명과 보호자 150명이 함께 기차로 경북 김천시 소재 직지사를 여행하는 '기차와 함께 하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용서 시장과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수원역을 출발, 김천 직지사를 관람하고 황악산을 등반했다.
김 시장은 환송하는 과정에서 "좀처럼 여행할 기회가 적은 장애아동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기차여행을 마련했다"며 "이번 여행을 통해 장애를 딛고 일어나는 용기와 의지를 배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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