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한 배용준 박수진 부부, "잘 키울 수 있을지 걱정돼…" 왜?

(사진: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해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에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박수진이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서 요리연구가 심영순에게 육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사실을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전 아직도 철이 없다. 그런데 아기를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을지 그리고 애를 낳고서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불안해했다.

이에 심영순은 "걱정할 것 없다"며 "아기를 품에 안고 엄마 냄새를 실컷 맡게 해줘라. 그리고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아기에게 얘기를 많이 해줘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결혼 2년 차로 이번 둘째 임신은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한지 10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