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능욕 가해자, 피해자 몰래 어떤 공격을? "XX 좋아하는 ***, 음란키로 유명" 충격
수원일보입력 2017.08.23 23:58업데이트 2017.08.24 0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3일 방송된 KBS2 '추적 60분'에 지인능욕 피해자와 가해자에 대한 내용이 나와 화제다.
이날 한 20대 여성은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야한 사진과 함께 "OO를 좋아하는 걸레, 음란하기로 유명한 **사는 XX다. 능욕해달라"라는 글이 올라온 것을 목격한 뒤 정신적으로 불안함을 겪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그녀는 해당 사실을 알렸음에도 소극적인 자세를 취한 경찰 때문에 직접 범인을 찾았음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려진 용의자 6명 중 범인이 중학교 동창이었던 가운데 방송에서는 해당 범죄에 대해 명시를 함으로써 이목을 끌었다.
해당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은 이에 대해 "하나만 올렸는데 수 만 명이 퍼나르는 수치가 보인다. 흥분하게 된다"라고 밝혀 충격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 대중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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