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가 23일 득녀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측은 24일 "박하선이 23일 밤 여아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현재 그녀는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박하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벅차다"며 "주위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결혼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녀는 "30살 즈음에 결혼하고 싶다. 벌써 아이 이름도 지어 놨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성이 최 씨면 최고, 최루 등 남자는 외자로 짓고 여자는 예쁜 이름을 지을 예정이다. 특히 심은하, 손예진 같은 이름으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2015년 1월 열애 인정 후 2년의 연애 끝에 지난 1월에 결혼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