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린데만, "걸스데이 민아를 좋아한다" 이상형 고백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그의 친구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친구들과 함께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서울 이태원을 여행하며 고기와 막걸리를 마시는 등 여행을 즐겼다.

다니엘 린데만과 그의 친구들의 서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에 문화에 대한 생각을 밝힌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1대100'에서 다니엘 린데만은 "걸스데이 민아를 좋아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한국 술자리 문화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