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결말이 배윤경-장천 커플의 탄생으로 막을 내렸다.
25일 채널A '하트시그널' 최종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10분의 대화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장천은 "굳이 서주원을 선택하더라도 여기가 끝이 아니잖아. 나가도 계속 볼수도 있고 그러니까"라며 프로그램을 뛰어넘은 감정임을 어필했다.
이에 배윤경은 "마지막에라도 이렇게 표현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이어진 선택에서 배윤경과 장천은 서로를 택해 커플을 이뤘다.
장천은 배윤경을 꼭 끌어안고 기뻐했고 "우리 손 잡고 내려가자"라며 벌써부터 연인 케미를 발산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은 오는 9월 1일 스페셜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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