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일 수원화성 방문 등 233명에 문화체험 제공
경기도영어문화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도서 벽지 중학생 230여명을 경기도로 초청해 '경기방문의 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벽지 거주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인제 상남중과 삼척 소달중, 경북 문경 마성중, 전남 영광 백수중, 충남 부여 남성중 등 전국 5개 지역 중학생 233명이 초청됐다.
이들은 안산 영어마을캠프에서 1박2일동안 원어민 영어강사와 영어로만 생활하는 영어체험을 갖고, 고양 한국국제전시장(KINTEX)과 경기도박물관, 수원 화성과 용인 에버랜드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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