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 "100미터 접근금지 당해…" 이상순만 있으면 돼?
수원일보입력 2017.08.28 02:14업데이트 2017.08.2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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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이상순의 만남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7일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는 이상순에 대해 "그가 아니면 좋지 않더라"라며 그를 만나게 된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 고백했다.
그녀의 이런 발언이 주목받으며 뜻밖의 만남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그녀의 과거 모습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나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연예인 1위였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수영 소속사에서는 100미터 내 접근금지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라며 자신의 과거사를 여실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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