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강다니엘의 무한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27일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등장해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를 버리고 순진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다.
두 번 더 남은 이번 방송을 통해 그의 반전 매력이 어필될 예정인 가운데 또 다른 모습을 선사한 인터뷰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 "나 뿐 아니라 모두 열한 명 안에 들 실력이었다"라는 말을 전하던 중 앞에 놓인 고기에 시선을 뺏기는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차오루의 백댄서 시절을 언급하며 "그때 여자랑 춤을 처음 춘 것이어서 너무 긴장됐다"라며 "감싸안는 부분에서 손까지 떨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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