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여러 매체가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음주 방송에서 욕설을 떠오르게 하는 단어를 사용했다"라고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그녀는 관련 발언에 팬들조차 걱정하는 마음으로 지적하자 일부 단어를 한글로 고쳐 말했고 "갑자기 고운말 쓰면 혼난 줄 알아라. 직원이 뭐라고 하면 '내가 망할 것 같냐'고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최근 가수 에일리에게도 다소 무례한 모습을 보이는 영상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12일 DMZ 평화통일 콘서트 리허설에서 모든 출연진이 애국가를 부르는 도중 에일리가 성량을 높이자 인상을 찡그린 뒤 이내 귀까지 막는 시늉을 한 뒤 멤버들과 눈빛을 주고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이 "무섭네", "뭘 잘못한 거지", "다른 멤버들은 그걸 그냥 보기만 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간 여러 구설수에 올랐던 그녀의 욕설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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