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영된 SBS '불타는청춘' 무의도편에서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라고 볼 수 없는 동안 피부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방송인 임성은이 잠자기 전 멤버들에게 자신만의 동안 비법인 '플라즈마 플라베네 뷰티'를 공개하며 강수지, 김완선, 양수경 등 멤버들에게 선물해 화제다.
평소에도 '연예인 대표 동안 피부'로 주목 받던 임성은이 숙소에서 플라스마 뷰티 디바이스로 피부 관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임성은이 사용한 제품은 플라스마를 이용한 가정용 피부미용기기로 피부탄력 관리는 물론 건조, 자극, 각질에 의한 트러블 케어도 가능한 홈케어 제품이다.
한편, '플라즈마 플라베네 뷰티(PLASMA PLABENE BEAUTY)'는 '2017 소비자만족도 1위' 외 각종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SNS, 공식 사이트 등 온라인 상에 사용자들의 만족스러운 후기로 효과가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2주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해주는 '2주책임환불제'를 시행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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