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현이 대학 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달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게 배움의 장소는 촬영장이었다. 거기에서 배우는게 많았다"고 고백했다.
홈스쿨링을 했던 김소현은 "하지만 대학에 가서 이론이라는 걸 배워보고 싶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보고 싶다"며 "특히 대학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동아리에 꼭 들어보고 싶은데 다들 술 마시는 곳이라고만 말해줘서 걱정"이라며 "캠퍼스 커플도 생각은 해봤지만 그게 가능할까? 유쾌하고 밝은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28일 김소현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고졸 검정고시 합격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