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대학 캠퍼스 커플 언급…"유쾌하고 밝은 사람 만나고 싶어"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이 대학 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달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게 배움의 장소는 촬영장이었다. 거기에서 배우는게 많았다"고 고백했다.

홈스쿨링을 했던 김소현은 "하지만 대학에 가서 이론이라는 걸 배워보고 싶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보고 싶다"며 "특히 대학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동아리에 꼭 들어보고 싶은데 다들 술 마시는 곳이라고만 말해줘서 걱정"이라며 "캠퍼스 커플도 생각은 해봤지만 그게 가능할까? 유쾌하고 밝은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28일 김소현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고졸 검정고시 합격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