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잎선의 돌직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들 지욱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녀는 "어른 남자가 없으면 안 되는 것들만 좋아하네요(중략) 잘 크고 있는데 가슴이 왜 이렇게 시런 거죠"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녀는 "짜증 나고 질리면 물건 바꾸듯이 쉽게 버리고 바꿈. 가족 버리는 남자 매력 없음"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전 남편 송종국을 향해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2006년 혼인한 박잎선, 송종국 부부는 2015년 협의 이혼하며 세간의 탄식을 자아냈다.
특히 이혼 과정에서 송종국이 한 여성과 내연을 맺은 정황이 공개되며 파문이 일기도 했다.
논란이 지속되던 가운데 박잎선은 SNS를 통해 "우리 지아 지욱이 아프게 한 만큼 너에게 돌려줄게"라고 서슬 퍼런 돌직구를 던져 더욱 시선을 모았다.
현재 온라인에는 그녀와 두 자녀를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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