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행주, 우승하고도 환영 못 받는 이유? "지코가 결승서 흑역사를…"

'쇼미더머니6' 우승, 행주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6' 우승을 차지한 행주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최후 3인의 결승 공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행주는 '돌리고' 무대로 우승 후보 1순위 넉살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해 팬들의 격한 호응을 얻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와 대비되는 반응이 불거지며 설전이 촉발되기도 했다.

분전한 우원재가 탈락의 고배를 마신 가운데 결승 무대의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이를 승복하지 못한 누리꾼들이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애먼 행주의 '돌리고' 무대 영상에 분풀이를 했다.

이들은 지코가 결승 무대에서 굳이 실험적인 비트로 무리수를 두며 불호를 자초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지코가 레드선에 올인했네", "지코가 결승에서 흑역사를 쓰네", "우원재가 왜 떨어진 거지" 등 돌직구가 담긴 댓글을 남기며 더욱 아쉬움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