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가 떴다' 아이린,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리더의 예능감은?…추사랑 '눈물'

▲ (사진: SBS '추블리네가 떴다')

모델 아이린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새 멤버로 합류한 아이린은 추사랑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지만, 둘이서만 있고 싶은 사랑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끝내 사랑이를 울리고 말았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아이린은 지난 2011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이후 각종 방송에서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왕성한 SNS 활동으로 엄청난 팔로워를 보유하며 팬들의 사랑을 증명한 바 있다.

이에 그녀는 지난해 미국의 시사잡지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Next Generation Leaders) 20인 중 한 명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7월 아리랑 TV '쇼비즈코리아'에 출연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처음에는 이제 진짜인가 싶었다. SNS로 연락이 왔을 땐 스팸인 줄 알았다"라며 "물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추사랑 가족의 몽골 생활을 담은 이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