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지가 자신의 이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비지는 우원재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그가 실시간 차트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콩비지'를 제쳐 기분이 좋다"고 말한 것이 팬들에게 회자되며 세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는 "내 이름 검색해 보니 '콩비지'가 앞에 떠있었다. 그래서 '콩비지를 어떻게 이겨'라고 한숨 쉬니 타이거 JK 형이 '활동을 많이 하면 바뀔 거야'라고 위로해 줬다"고 밝혔다.
이어 "식당에서 장난으로 비지찌개를 주문했더니 그날 비지찌개가 안됐다"며 "식당 사장님이 '비지는 잘해야 해'라고 하자 JK 형도 '너는 잘해야 해'라며 격려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그는 "내 이름이 검색어 정렬 순서에서 '콩비지'를 제쳤다는 건 조금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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