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20년 만에 처음" 이 정도면 김구라 덕분?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김구라
▲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김구라 (사진: 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캡처)

방송인 김생민이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방송 생활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팟캐스트로 방송되던 중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공중파에 입성하게 됐다.

또한 그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약과 검소한 생활에 대해 밝혀 팬들과 많은 서민들의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김구라 등 MC들이 그를 놀리는 듯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퍼지기도 했다.

김생민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난 20년 간 리포터 생활을 이어온 KBS2 '연예가중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 자리에 20년 있었는데 처음 있는 일이다.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와의 논란을 두고 "실제로는 친하다 녹화 당시에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오해하지 않앗으면 한다"라고 오해를 풀려는 노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