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무원 성희롱 예방교육

   
▲ 10일 수원시는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의식 함양과 양성평등 직장문화 정착을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여성학자 정희진씨는 “ 남·여 모두 평등하고 존중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양성평등 사회를 구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직장 내 성희롱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