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솔비가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을 언급했다.
4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사회에 일어나는 청소년 범죄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릴 적 청소년기에 학교폭력은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가 있겠죠. 우리는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가해자가 되어야만 하는 청소년 범죄는 분명 엄격하게 규제가 되어야 하며 학교폭력은 수위 높은 사회의 범죄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친구의 고통과 아픔으로 인해 더 이상 상처받는 아이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올려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며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화두에 올랐다.
그는 앞서 지난달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고백한 바 있다.
악플에 대해 솔비는 "칭찬이든 논란이든 다 감사하다"며 "예전에는 악플에 상처받았지만 지금은 내가 좀 더 성장했다는 걸 느낀다.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내가 퍼덕퍼덕 살아있는 물고기 같다고 느끼게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솔비의 현재 인스타그램에는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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