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우원재가 자신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원재는 최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우울증과 심불안장애, 공황장애까지 앓아 약을 복용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방송에서 "저는 다른 사람들이랑 다를 게 없다"며 "내가 힘들다는 게 억울하다. 나를 '다른 사람'이 아닌 '틀린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게 슬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우원재는 4일(오늘)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신곡을 공개, '시차'는 같은 공간 속 시차를 둔 나날을 보내며 지나온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곡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