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시우민, 깜짝 발언 눈길 "단 하나 예의 안지키는 것은 참을 수 없다"
수원일보입력 2017.09.05 01:00업데이트 2017.09.0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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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의 성격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숙소에 입소한 시우민은 어질러진 곳을 청소하는가 하면 강다니엘이 혼자 야식을 먹을까 봐 옆에 있어주는 등 깔끔한 모습과 남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시우민의 지난 2013년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며 자신의 실제 성격을 전한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나는 다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성격이다"며 "그러나 나한테도 단 하나 예의 안 지키는 것은 참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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