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이스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워너원으로 활동 중인 황민현을 제외한 4명의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들은 뉴이스트W에서 W의 뜻에 대해 "웨이트(Wait)의 약자다"라며 "지금 한 명이 없어 한 명을 기다린다는 의미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 한 명이 솔로 할까 봐 그러는 거냐"고 정형돈이 질문하자 "그렇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4일 데뷔 2000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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