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아유미, 일본 예능은 19금? "수위 부분은 한국 예능이 잽도 안된다" 깜짝 발언 화제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의 인기가 뜨겁다.

4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 아유미는 11년 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진으로 얼굴을 비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유미가 오랜만에 한국 예능 고정을 맡아 화제가 되는 가운데 지난 2015년 그녀가 JTBC '마녀사냥'에서 일본 예능과 한국 예능의 19금 수위를 분석한 것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녀는 "아까 작가가 대본을 보여주면서 되게 조심스럽게 얘기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일본 예능에 비해 잽도 되지 않았다"며 "일본 예능에선 굉장히 심한 부분까지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신동엽이 궁금해하자 결국 그녀는 "토크쇼에 유명인들이 나와 '어떤 자세를 좋아하나' 같은 얘기까지도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