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소녀'에 출연한 가수 아유미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를 통해 오랜만에 국내 방송에 복귀했다.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는 그는 이날 방송에서 혼밥을 하기 위해 한 가게를 찾았다.
아유미는 1인 테이블에 착석한 뒤 냉모밀과 생선조림 정식을 시켰고, 음식이 나오자 비주얼에 감탄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식사 내내 "진짜 맛있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혼녀들의 행복한 싱글 라이프를 담은 MBN '비행소녀'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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