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환전·송금 사은행사

'경기방문의 해' 기념, 8월31일까지 경기도민에 혜택

   
신한운행은 경기방문의 해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경기도민에게 환전.송금 사은행사를 펼친다.
신한은행은 8월 31일까지 환전 및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2005 경기 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리는 이 행사기간에 신한은행은 경기도민과 경기도 소재 학교 재학생 및 교사에게 최대 50%의 수수료 감면 혜택을 주며 미화 1천달러 이상의 여행자수표(T/C)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세탁기와 디지털 카메라 등을 경품으로 줄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05년 국가적인 행사인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해 8월 경기관광공사와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으며 그동안 공항 입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환영캠페인,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SKI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