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지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1인으로 출연한 김지선은 "아이가 안 생기면 나한테 오더라. 내가 기를 넣어줘서 이병진 씨와 정인 씨가 임신이 됐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산의 상징으로 알려진 김지선은 지난 2013년 한 방송에서 다섯 째에 관해 "이제는 나이가 마흔을 넘겼기 때문에 노산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다섯 째를 낳는다는 것은 체력적으로도 힘들다"며 "박미선 씨가 '나는 남편 팔아 방송한다고 하는데 너는 임신으로 콘셉트를 잡아서 방송을 한다'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9년 넷째를 출산해 연예계 대표 다산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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