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7' CP, 김정현과 김세정 극찬…"두 사람의 케미 좋아 멜로가 잘 살아났다" 발언 화제
수원일보입력 2017.09.0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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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과 김세정의 케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학교 2017'에서는 현태운(김정현 분)과 라은호(김세정 분)가 학교에서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연기호흡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건준 '학교 2017' CP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케미가 워낙 좋아 멜로가 잘 살아나는 것 같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김세정은 첫 연기 도전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잘 해주고 있다. 감수성이 워낙 풍부하고 좋은 친구라 그런지 유쾌한 감정 연기, 밝은 연기, 섬세한 멜로 연기까지 잘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현도 신인이지만 연기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 그리고 연기를 정말 잘 해주고 있다"며 "상남자 매력으로 호소하는 연기를 특히 잘해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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