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수원 남문 드림플러스시네마8서
수원인권영화준비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3시부터 수원 남문 드림플러스시네마8 아트플러스 지하3관에서 반전과 평화를 주제로 한 6월 작은인권영화제 '꿈틀'을 무료로 상영한다.
수원인권영화제는 1996년 수원의 16개 단체가 연합, 발족해 올해로 10회를 맞고 있으며 올해는 매월 주제가 있는 작은 인권영화제를 열고 있다.
상영작은 '아나의 아이들',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교외의 몰락'을 비롯해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홍보 영상물과 미군기지확장저지 팽성읍대책위 주민로부터 듣는 평택미군기지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수원YWCA 252-5111~2, www.swywca.or.kr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