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클라라, 국내 팬들 향한 고백 "작품활동을 통해 배우의 이미지로 다가서고 싶어…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배우 클라라가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클라라는 "중국에서 개봉된 영화 두 편이 흥행성적 1000억을 돌파하며 대박이 났다"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중국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클라라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팬들에게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의 이미지로 다가서고 싶다"라고 밝힌 것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 7월 패션잡지 bnt와의 인터뷰에서 "'클라라'하면 배우의 이미지보다는 '클라라'라는 자체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박힌 것 같다"며 "엽기적인 역할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막 망가지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굉장히 다른 캐릭터를 시도해 보고 싶다"며 "한국 활동은 거의 화보를 통해서만 보여드렸다. 좋은 작품을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 복귀할 때까지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