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위험인자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머리가려움증과 탈모 등을 유발하는 지루성두피염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지루성두피염은 홍반, 비듬을 생성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심해지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탈모는 일반적으로 굵고 검은 머리털인 성모가 빠지는 것을 뜻하는데 크게 유전적인 요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형 탈모도 비슷한 경로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나타나는 증상에서 차이가 있다.
남성은 대머리 가족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20대~30대부터 차츰 모발 굵기가 감소하면서 서서히 진행되며 헤어라인이 M자모양으로 넓어지다 정수리 부위까지 확대되어 대머리가 되어가는 양상을 띤다. 반면, 여성은 이마 위의 모발선이 유지되면서 머리 중심부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숱이 적어진다.
지루성두피염과 탈모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두피 건강이며 이를 도와주는 전용 탈모방지 샴푸가 필요하다. 샴푸는 자극이 덜하면서 땀과 노폐물, 피지 등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제품을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맞춤형 탈모방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더 헤어 머더 셀러(이하, 헤머셀)’의 W 헤어로스 샴푸와 M 헤어로스 샴푸는 여성, 남성용 탈모방지 의약외품으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자극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가늘고 얇아진 모발을 원래 굵기로 되찾아주는데 도와주며 각종 먼지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관리해주어 두피 청결유지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비듬 및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을 덜어주며 건강한 모발로 거듭나고 머리숱 많아지는 법에 도움을 준다.
한편, 탈모방지 샴푸는 잠자리에 들기 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후에는 두피까지 완전히 말려야 한다. 머리를 감을 때도 두피를 세척한다는 느낌으로 마사지하듯 하는 것이 좋다. 이와 더불어 스트레스 조절 및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 적당한 운동량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