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에게 충격받은 이유는?…"나한테 아저씨라고 해"

(사진 : 이종석 인스타그램)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과 배수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종석이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함께 출연하는 배수지에게 굴욕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드라마를 찍는데 수지가 나한테 '아재 개그 한다'고 아저씨라고 했다"며 "나 아직 20대다.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고 일화를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이종석은 극 중 한강지검 형사3부 검사 정채찬 역을 배수지는 꿈으로 앞날을 미리 보는 남홍주 역을 맡았으며, 해당 드라마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