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중생 폭행 사건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산, 강릉, 아산까지 각 지역에서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여중생 폭행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어마어마하게 퍼지고 있다.
국민들이 소년법 개정을 요구할 만큼 논란을 자아내고 있는 이 사건들은 부산에서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해당 사건의 가해자는 감정 컨트롤을 위해 약물까지 복용할 정도의 상태로 알려졌으나, 학교 측에서는 "약을 먹다, 말다 했다. 학교에서 확인을 못해 어쩔 수 없었다"라고 밝혀 논란을 자아냈다.
이 무시무시한 사건 현장에 있던 피해자의 친구는 "'맞은 것도 기억 못할 만큼 때리자. 어차피 살인 미수인데 더 때리자'라고 하더라"라고 증언해 상황의 끔찍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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