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분과 피지가 많아 고민인 지성피부. 덕분에 오일 페이퍼는 필수품이다. 그래도 건성과 민감성에 비하면 노화가 더딜 것이라고 여기기 쉽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다.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는 급격하게 탄력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지성피부 중 상당수는 유수분 밸런스가 나쁜 수분 부족형이다. 피부 겉은 기름기로 번들대지만, 속은 건조하다. 이는 피지 분비량 증가로 이어지고, 블랙헤드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지성 피부에게 수분크림 등 보습제가 필요한 이유다.
흔히 지성 피부는 기초 제품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위해선 꼼꼼한 세안으로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보습제와 영양크림까지 제대로 발라줘야 한다. 지성도 건성과 민감성 못지않은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한 화장품 브랜드 선택이다.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는 수분크림 선택도 달라야 한다. 실용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1960NY'는 '아쿠아 인텐시브 3-STEP'를 선보였다. 메마른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3단계 시스템이다. 보습은 물론 지성용 영양크림과 천연 성분 함유 화장품, 주름 개선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추천 솔루션이다.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3-STEP'는 푸석한 피부결을 정돈하는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토너'와 촉촉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세럼', 수분 저장고 역할을 하는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에멀전'으로 구성됐다. 자신감 있는 '쌩얼'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해양심층수가 함유된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토너'는 마린 콜라겐의 수분 영양으로 탱클탱글한 피부로 가꿔준다. 화장솜에 덜어 피부의 결을 따라 사용한 뒤 가볍게 두드려주면 된다.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세럼'은 보습 특허 성분인 아쿠악실 함유로,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적당량을 펌핑해 부드럽게 펴발라주고, 양손으로 영양성분을 흡수시켜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에멀전'은 해양성 발효 성분인 베누시안이 함유된 수분크림이다. 외부의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결에 따라 바르고 가볍게 두드리면 영양성분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