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가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6일 유키스의 소속사에 따르면 멤버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2도 화상을 입고 현재는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들은 2011년 정규 2집을 발매를 앞두고 연이은 멤버 부상으로 잠정 활동 위기 상황까지 놓인 바 있다.
당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었던 그들은 멤버 동호의 무릎 연골 부상, 리더 수현의 과로, 일라이의 무릎 근육이 파열되는 사고를 겪었다.
이같은 부상으로 소속사는 "현재 유키스의 활동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잠정 활동 중단까지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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