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미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김수미는 지난 7월 방송된 TV조선 '며느리 모시기'에서 깜짝 발언을 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예비 시어머니와 며느리들은 '아들의 혼외자식'을 주제로 설전을 벌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수미는 "나는 아들의 혼외자식을 직접 키워줄 수 있다"고 밝혔고, 이국주는 "며느리는 무슨 죄냐"라고 반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수미가 양춘옥 역으로 출연 중인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35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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