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닭볶음면 소스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삼양식품은 7일 창립 56주년 기념 한정판으로 불닭볶음면 소스를 별도 판매하는 행사를 벌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회사 측은 한 매체와 전화 연결을 통해 "우리는 모든 제품의 소스를 따로 판매하지 않고 있다"며 "이 소스 역시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그와는 다른게 이는 한정판 출시됐으며 앞서 매운맛의 라면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나온 제품을 좋아한 사람들의 쾌재를 부르고 있다.
특히 이는 출시된지 세 시간만에 완판된 가운데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은 집에서 이 소스를 이용해 자신만의 요리를 해 먹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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