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가 'power' 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공개된 엑소의 'power' 무대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접한 팬들은 열화와 같은 호응을 멤버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들의 컴백이 화제를 모으며 화려한 무대 위 모습을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 시우민은 지난달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 출연해 "밖에 나가서 실수하거나 싸움이 날까봐 집에서 혼술을 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멤버들 역시 "정말 아무 것도 안한다"라며 외로운 그의 평소 모습을 인정했다.
컴백으로 많은 활동을 할 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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