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신체 수분…수분 보충 위해 '달팽이 크림' 주목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메마르고 거칠어지는 느낌을 받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노화는 체내 수분이 줄어드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 몸의 70%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지만 나이가 들며 50% 이하로 떨어진다. 유아기에 몸무게의 70%를 차지하던 수분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성년기에는 60%, 노년기에는 55%에 그친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도 우리 몸의 수분 함량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생선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껍질이 쭈글쭈글해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일본의 유명한 노화 연구가이자 의학 박사인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노화는 우리 몸이 차츰 건조해지는 현상”이라고 정의할 정도로 수분은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피부 노화가 고민이라면 ‘만성탈수’ 증상을 최소화해야 한다. 만성탈수란 수분 비중이 체중의 1~2% 정도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으로, 피부 노화뿐만 아니라 변비와 비만, 관절 이상 등의 원인이다. 평소 물을 자주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체온을 높이면 만성탈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노화가 고민이라면 피부에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주고 주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에 따라 수분 공급과 주름 개선을 강조한 재생크림과 안티에이징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달팽이의 점액이 함유돼 보습 기능을 강화한 달팽이 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랭키닷컴 8년 연속 기능성 화장품 1위를 차지한 브랜드 AWS는 식품의약안전처의 주름 개선 기능을 인정받은 ‘AWS 5-STEP’을 선보인다.

‘AWS 5-STEP’은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앰플’, ‘아이 젤 크림’, ‘크림’, ‘나이트 팩’ 등 5가지 제품을 포함해 세안 직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스킨케어를 한번에 할 수 있다. 전 제품에 국내산 달팽이 점액 여과물과 아데노신이 함유돼 피부 영양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5가지 제품에 로열젤리 추출물과 마치현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보습과 피부 진정에도 도움이 된다.

피부 탄력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 ‘AWS 5-STEP’과 같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피부 보습과 주름 개선에 신경 쓸 때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피부의 노화 정도를 알아보는 손쉬운 검사를 제안한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손등 피부를 5초 동안 잡아당겼다가 원상태로 복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잰다. 20~30대는 1~2초, 40~50대는 2~5초, 60대 이상은 10초 이상 걸린다.

피부 보습과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달팽이 크림 ‘AWS 5-STEP’은 AWS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