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의 계절…거제도 맛집에서 무한리필로 즐기는 게장백반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을은 수확철로 각종 햇곡식과 과일 등이 풍성해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계절이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로 주말을 이용해 국내 관광을 계획하고 있다면, 남도 다도해 중 가장 큰 섬인 거제도를 추천한다.

우리나라에서 제주도 다음의 크기를 자랑하는 거제도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해안을 자랑하며 예로부터 많은 예술인들이 거쳐간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거제는 신선하고 질 좋은 해산물이 가득한 곳으로 오랫동안 지역을 지키며 거제도 장승포 맛집으로 자리잡은 음식점이 가득하다.

그 중 ‘예이제게장백반’은 25년 경력의 손맛과 푸짐한 인심으로 속이 꽉 찬 게장과 새우장을 무한리필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불뽈락구이, 성게미역국, 충무 김밥까지 제공되는 특징으로 거제도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구조라해수욕장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짭조름한 맛의 게장을 한입 가득 베어 물고 따끈한 밥을 한술 입에 넣으면 밥한 그릇을 금새 비워낼 수 있다. 특히 같이 곁들여지는 채소는 이곳 사장이 직접 재배한 무공해 채소로 믿고 먹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

1만 4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게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예이제게장백반’은 1.5kg 단위로 택배도 가능해 지인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다.

‘예이제게장백반’은 한결 같은 손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인기를 얻어 현재, 본점을 비롯해 구조라 점과 바람의언덕점 등 지점을 확장해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