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방문율이 높은 관광지이다. 성수기는 물론 9월, 10월에도 제주도로 향하는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 또한 꾸준히 몰리는 곳으로 가족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제주도를 즐기는 여행객들에 알려지고 있는 명소 또한 다양하다. 그 중 제주도 백약이오름은 언덕을 올라가면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들판의 전경이 펼쳐지며 유유자적한 소 떼들을 구경하는 것 또한 여행객들의 힐링을 선사한다. 백약이오름 계단은 제주도 대표 포토존 TOP 5안에 들고 있다.
제주도에는 다양한 해수욕장이 즐비해있다. 그 중 협재 해수욕장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남아 해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이국적 풍경과 하얗고 눈부신 해수욕장, 에메랄드 빛 바다는 여행객들의 필수코스로도 손색 없다. CNN에서 선정한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곳 50곳으로도 소개해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수욕장을 한껏 즐기고 난 후, 좀 더 여유로움을 누리고 싶다면 한적한 한담해안산책로 또한 좋다. 파도와 넓은 하늘을 지나치며 천천히 자유와 제주의 여유로움을 느끼는 데에는 여행에 있어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일몰시간의 노을 또한 예술이라는 평 또한 존재한다.
제주도는 다양한 관광지, 구경거리가 많은 만큼 소문난 제주도 맛집 또한 즐비해있다. 맛집 투어를 사랑하는 푸드트립 관광객들에게 제주도 표선 해비치 해변에 위치한 횟집 '해미원'이 사랑 받고 있다.
해미원의 생선회는 싱싱한 바다회로 많은 양은 기본이고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각종 질병 예방,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좋아 여성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선주직판 고깃배에서 싱싱한 자연산회만을 취급하고, 일류 셰프들이 상주해 관광객들에게 높은 퀄리티의 회를 제공한다.
해미원 관계자는 "1.7kg인 구문쟁이를 시킬 시 해물 모듬 범벅을 무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어 모든 분들에게 배부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손님들이 메뉴 중에 맛없는 메뉴가 없다. 친구들이 함께 와도 부담 없을 정도로 배부를 만큼 먹을 수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표선 맛집 ‘해미원’은 MBC every1의 맛집 프로그램 '맛있을 지도'에서 제주도 8대 맛집으로 방영된 바 있다.